해외 바이어가 ESG 데이터를 요청하셨나요?
해외 대기업 바이어나 원청사로부터 지속가능성 설문지(ESG 데이터) 제출을 갑자기 요청받으셨나요? 양식이 영어로 되어 있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, 이는 최근 많은 한국 수출기업 및 협력사 담당자들이 겪는 공통된 어려움입니다.
EcoDiligence는 안내된 질문에 답변만 하면 공유 가능한 'ESG Passport'로 데이터를 정리해주는 도구입니다.
이용 방법 (3단계)
- 회사 기본 정보와 사업 운영 국가를 입력합니다
- 전력 및 연료 사용량 등 보유하신 데이터를 가이드에 따라 입력합니다 (※ 화면은 영어로 제공됩니다)
- 공유 가능한 링크와 PDF가 생성되어 바이어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
K-ESG 가이드라인과의 관계
산업통상자원부의 K-ESG 가이드라인 등에서 자주 요구하는 항목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. 특정 법령 준수나 공식 인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.
한국의 전력 배출계수는 국가별 데이터로 제품에 이미 반영되어 있어, 한국을 선택하면 Scope 2 계산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영어 지원 범위
제품 화면, 입력 양식, 생성되는 PDF는 모두 영어입니다. 한국어로 제공되는 것은 이 안내 페이지뿐이며, 제품 자체는 번역되어 있지 않습니다.
EcoDiligence를 통해 작성된 데이터는 기업의 자체 작성(Self-reported)에 기반하며, 제3자의 독립된 감사나 공식 인증을 거친 것이 아닙니다.